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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지난 19일 다큐멘터리 ‘버닝썬:K팝 스타들의 비밀 대화방을 폭로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해당 사건을 보도한 기자들의 후일담뿐 아니라 고인이 된 구하라가 보이지 않은 곳에서 큰 도움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019년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상습 도박·성매매 알선·횡령 등 혐의를 받아 1년6개월의 실형을 산 승리(본명 이승현)의 평소 모습도 포함됐다. BBC, ‘버닝썬게이트' 폭로의 시작 두 여성 기자들 한국의 박효실과 강경윤 기자의 삶은 유명 K팝 스타들의 성 추문을 세상에 폭로하면서 엄청난 변화를 맞게 된다. 진실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이토록 엄청난 개인적 희생을 치르게 될 줄은 이들 또한 알지 못했다.박효실 기자 2016년 9월, 서울의 한 신문사에서 근무하는 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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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 22.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