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신상정보를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가 모두 삭제한 유튜버 ‘나락 보관소'가 피해자 동의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지난 7일 밀양 성폭행 사건 관련 영상뿐 아니라 과거 모든 영상을 유튜브에서 내리고 채널명도 바꿨던 ‘나락 보관소’는 8일 일부를 복구했다.'나락보관소'는 이날 유튜브 커뮤니티에 ‘밀양 사건에 대한 해명’이라는 제목의 글을 커뮤니티에 올렸다. #1 밀양 사건에 대한 해명 1. 피해자 여동생에게서 처음 연락'나락'이 처음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주동자 박ㅇㅇ 제보를 받은 후 '밀양 성폭행 사건 주동자 ○○○, 넌 내가 못 찾을 줄 알았나 봐?' 영상제작주동자 박ㅇㅇ 영상 업로드 후 피해자 여동생이 '영상을 내려달라' 요..
요즘 뉴스
2024. 6. 8. 21:43